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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여행] 인천 공항 근처 에프터눈티세트와 디너 그리고 조식 뷔페가 맛있는 영종도 '네스트 호텔'

오딥그린 2025. 7. 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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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딥그린입니다.

모두 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정말 오랜만에 또 포스팅을 하러 왔는데요.

요즘 너무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를 소홀히 했던 나 자신..

다시 열심히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얼마전에 짝꿍이랑 인천 여행을 다녀왔어요.

인천공항 근처 네스트 호텔에서 호캉스하고 온 후기를 포스팅해볼게요 :)

 

 

 

인천 네스트 호텔 표지판

 

인천 네스트 호텔 외관 모습

 

일단 일찍 호텔 근처로 와서 아점으로 해물칼국수 맛있게 먹고 호텔로 왔어요.

바로 오자마자 체크인 했어요.

 

 

 

 

화장실

 

방에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화장실은 올 화이트에 엄청 깔끔했어요.

샤워실에는 미끄럼 방지 패드가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미니바

 

커피포트와 각 종류의 잔들이 있고,

미니바에는 간단한 간식들과 술 그리고 음료가 있었습니다.

 

안내책자와 룸서비스 메뉴판

 

룸서비스 메뉴판을 보니 메뉴가 엄청 다양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찾아보니 네스트 호텔 룸서비스 메뉴 중 짬뽕과 치킨이 유명한 것 같더라구요.

 

 

도톰한 이불이 덮혀있는 트윈베드! 아점을 먹고 체크인을 했기 때문에 누워서 쉬고 싶었지만..

에프터눈티를 예약해놔서 얼른 사진만 찍어봤어요ㅎㅎ

 

 

 

고층은 아니였지만 밖에 보이는 풍경이 좋았어요.

여기서는 야외 수영장이 보여서 너무 재밌어보이더라구요.

 

 

깔끔한 객실 구경을 하고 나서 이제 다시 1층 라운지로 왔어요.

 

네스트 호텔 라운지 에프터눈티세트 메뉴판

 

예약했던 에프터눈티세트를 먹으러 왔는데요.

음료 2개를 고르면 디저트를 곧 가져다 주십니다.

짝꿍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고르고 저는 티 종류 중 하나를 추천 받아서 후르츠 드림티로 골랐어요.

 

네스트 호텔 에프터눈 티 세트

 

 

음료 받고 조금 기다리니까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쁜 디저트 세트들이 나왔어요.

너무 먹기 아까울 정도로 예쁜 디저트들ㅎㅎ

 

 

하나하나 맛이 다 다 달랐고 너무 맛있었어요.

 

 

 

총 9개였는데 그 중 6개를 먹고 너무 달고 배불러서 포장을 부탁드렸어요.

저녁에 디너 먹고 난 뒤 먹어야지 다짐하기!!

 

그리고 이제 소화시킬 겸 호텔 외부에 잠깐 나갔다가 호텔 내부 구경했어요.

1층에 편의점이 있는데 안에 정말 종류가 많아서 구경하느라 시간 다 보냈어요ㅎㅎ

 

그리고 이제 예약해둔 디너 시간이 다 되어서 저녁먹으러 이동했습니다.

 

 

간단히 샐러드로 시작을 합니다.

연어가 들어간 야채롤과 훈제연어가 정말 맛있었어요!

 

 

고소한 전복죽이랑 밥을 조금 먹었어요.

빨간 국물을 소세지가 들어간 부대찌개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후토마키도 있었는데 정말 두툼하고 맛있었고

특히 해산물이 엄청 신선했어요. 

 

즉석 요리로 돈코츠라멘 코너가 있었는데

아삭한 숙주와 청경채가 들어가고 육수가 느끼하지 않아서 맛있었어요.

 

 

 

소고기와 대왕새우구이 그리고 양고기도 있었어요.

폭립도 있어서 고기 좋아하는 짝꿍은 푸짐하게 챙겨와서 먹었어요. 

 

 

돈코츠라멘 너무 맛있어서 저는 한번 더 가져와서 먹었어요.

술은 먹지않았지만 해장되는 국물 맛!

 

 

조금씩 가져와서 먹다보니 너무 배불렀지만

마지막에는 빵과 케이크를 꼭 먹고 싶어서 가져와서 먹었어요.

케이크는 컷팅이 되어 있지 않고 홀케이크에 개인이 잘라오는 거라서,

먹고 싶은 만큼 크게 가져왔었어요ㅎㅎ 디저트들도 다 맛있었습니다.

 

정말 배부르게 먹고 숙소에서 편하게 푹 자고 다음날 조식 먹으러 왔어요.

사람들이 비교적 적은 이른 시간에 조식 먹으러 오니 음식들 가까이 자리가 배정되어 좋았습니다.

 

 

 

저희가 전날 디너를 맛있게 먹었기 때문에 조식도 기대가 됬었는데요,

조식 메뉴도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한식파인 저는 쌀밥에 소불고기와 반찬들 그리고 김치찌개를 들고 왔어요.

소불고기가 인기가 많아보였는데 먹어보니 그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고기가 많이 질기지도 않고 간도 딱 좋아서 밥 반찬으로 넘 맛있었어요.

 

 

 

 

순두부도 있어서 담백하고 든든하게 아침 조식 메뉴로 너무 좋았구요.

즉석으로 만들어주시는 쌀국수와 오믈렛도 넘 맛있었어요.

 

 

 

마지막으로 후식으로 빵과 요거트 그리고 천연소화제 파인애플까지 야무지게 먹고 나왔어요.

뷔페 규모가 엄청 크지 않았지만 맛있는 음식으로 채워져 있는 곳이라서 뷔페 맛있게 먹고 호캉스하기 좋은 호텔인 것 같아요!

처음 방문한 네스트 호텔이였는데 정말 쉬다가 먹기만 하고 제대로 호캉스 하고 왔습니다.

 

제 블로그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어떠한 제공이나 보상없이 솔직하게 내돈내산 후기를 기록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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